Shopify, 카페24, 자체 자사몰과 관리 솔루션 구축부터 배송사, 해외 결제 PG, 유럽 현지 VAT·IOSS·EORI 등 세금 업체, 유럽 로컬 3PL, 마케팅까지 한 번에 세팅해 드립니다.
아마존에서 파는 것과 유럽 고객에게 직접 파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사내에 유럽 판매를 아는 사람이 없다면 자사몰, 배송, 결제, 세금, 화장품 규제까지 한꺼번에 막히기 쉽습니다. 처음 진출하는 브랜드가 자주 막히는 여덟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대형 유통사는 유럽에서도 법인, 물류 거점, 유통 파트너를 갖추고 단계적으로 진출합니다. 중소 브랜드에게는 입점 문턱이 높고, 입점해도 유통 마진과 수수료 부담이 큰 편입니다. 그래서 자사몰로 직접 파는 길을 패키지로 묶었습니다.
| 대형 유통사 입점 | 우리 브랜드 자사몰 직접 판매 | |
|---|---|---|
| 판매 방식 | 유통사의 온라인몰, 매장, 파트너 유통망에 브랜드가 입점 | 브랜드 자사몰에서 유럽 고객에게 직접 판매 |
| 시작 조건 | 입점 문턱이 높고, 유통사의 선별과 계약 조건에 따름 | 브랜드가 시작 시점과 상품 구성을 결정 |
| 수수료 · 마진 | 유통 마진과 입점·판매 수수료 부담이 큰 편. 조건은 유통사와 협의 | 유통 마진은 없음. 대신 플랫폼 이용료, 결제 수수료, 물류·배송 실비, 월 운영비가 듦 |
| 가격 · 프로모션 | 유통 구조와 협의 조건에 따라 정해짐 | 브랜드가 직접 설정 |
| 고객 정보 | 일반적으로 유통사 채널에 쌓임 | 자사몰에 쌓여 재구매 마케팅에 활용 |
| 브랜드 경험 | 유통사 매장과 플랫폼 안에서 노출 | 브랜드 톤의 페이지, 배송 안내, 반품 정책을 직접 구성 |
| 잘 맞는 경우 | 유통 파트너와 계약이 가능한 단계의 브랜드 | 첫 진출, 소량 테스트, 시장 반응을 직접 보고 싶은 브랜드, 제조사 |
아마존 판매는 그대로 두고 유럽 자사몰을 더하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마켓플레이스에서는 고객 정보가 일반적으로 플랫폼에 남지만, 자사몰에서는 직접 쌓입니다. 두 방식은 대체 관계가 아닙니다. 자사몰에서 현지 반응과 고객 데이터를 쌓아 두면, 나중에 대형 유통사와 협의할 때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자사몰도 비용이 없는 것은 아니어서, 항목별 비용은 아래 구축·비용 단계에서 공개합니다.
위 비교는 일반적인 구조 설명이며, 각 유통사의 수수료율과 입점 조건은 공개된 자료가 없어 해당 기업에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업 현황은 위 보도 기준입니다.
그럼 자사몰로 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저희는 자사몰만 세팅하지 않습니다. 8년간 쌓아 온 해외 커머스 판매 노하우로, 운영과 마케팅만이 아니라 실제 판매가 일어나는 환경까지 세팅해 드립니다. 주문·재고·배송을 한눈에 보는 관리 솔루션도 함께 제공합니다. 자사몰로 유럽에 직접 팔려면 여섯 구간이 필요하고, 구간마다 업체가 다릅니다. 업체 선정, 조건 확인, 시스템 연동, 테스트까지 한 팀이 연결합니다. 필요한 구간만 골라 시작할 수도 있고, 이미 운영 중인 자사몰이 있다면 STEP 02부터 연결합니다.
유럽 고객에게 팔 때 국가별 세율로 내야 하는 소비세입니다. 판매가에 어떻게 반영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150유로 이하 소포의 VAT를 결제 시점에 받아 두고, 월 단위로 모아 신고하는 EU의 간소화 제도입니다.
유럽 통관 서류에서 쓰는 사업자 식별번호입니다. 한국에서 유럽으로 상품을 보낼 때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세 가지 모두 전문 파트너 업체를 연동해 처리합니다. 브랜드는 용어를 외우지 않아도 되고, 진행 단계마다 쉽게 설명드립니다.
업체 선정과 계약 주체, 비용 구조는 품목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자사몰은 어떤 방식으로 만들고, 비용은 얼마일까요 →구축 방식을 먼저 고르면 패키지와 비용이 정해집니다. Shopify 또는 카페24는 A 패키지, 직접 구축은 B 패키지입니다. 어느 쪽이든 배송, 결제, 세금 연동은 같은 패키지 안에서 함께 진행합니다.
A 패키지는 월 50만원, B 패키지는 월 75만원으로 운영합니다. 월 운영비에는 AI 마케팅 에이전트 설정 변경과 관리 솔루션 맞춤형 기능 추가가 포함됩니다. 유럽 로컬 확장 패키지는 금액을 별도 문의로 안내합니다.
배송사, PG, 3PL, VAT 파트너 업체 연동 범위와 월 운영비(A 월 50만원, B 월 75만원)에는 AI 마케팅 에이전트 설정 변경과 관리 솔루션 맞춤형 기능 추가가 포함됩니다. 그 밖에 포함되는 항목은 상담에서 항목별로 안내합니다. 광고 집행비, 부가세, 플랫폼 이용료, 물류·배송·결제 수수료 등 실비 처리 방식도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그럼 주문과 재고는 어디서 확인할까요 →자사몰을 여러 개 운영해도 주문, 재고, 배송, 정산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축 초반에 관리 솔루션을 제작해 전달하고, 오픈 전부터 같은 화면으로 테스트 주문을 확인합니다.
자사몰 오픈을 기다리지 않고 관리 솔루션을 먼저 만들어 드립니다. 오픈 전 테스트 주문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Shopify, 카페24, 자체 자사몰의 주문 · 재고 · 배송 · 정산을 한 화면에서 보고, 몰마다 다른 재고 숫자를 맞추는 수고를 줄입니다.
운영하면서 필요한 기능은 맞춤형으로 추가합니다. 맞춤형 기능 추가는 월 운영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같은 자사몰과 같은 관리 화면에서 운영합니다. 소액 소포 관세가 바뀐 지금, 상품과 주문량에 맞는 방식을 비교해서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국내 3PL 출고 (특송 · 이코노믹) | 유럽 현지 3PL | |
|---|---|---|
| 출고지 | 한국 창고에서 주문 건별로 출고 | 유럽 현지 창고에서 출고 |
| 고객 수령 | 국제 특송과 통관을 거쳐 수령 | 현지 재고에서 현지 택배로 수령 |
| 반품 | 한국으로 회송하는 구조라 부담이 큼 | 현지 반품 접수, 검수 후 재입고 |
| 재고 부담 | 유럽에 미리 보낼 재고가 없음 | 유럽 창고에 사전 입고 필요. 해운 포워더 연결과 CFS까지의 내륙운송도 지원 |
| 소액 소포 관세 (2026.7~) | 150유로 이하 소포는 관세분류 품목당 3유로 정액 관세 대상이 될 수 있음 | 입고 단위로 통관하는 구조라 소포 정액 관세와 다름. 구조는 상담에서 확정 |
| VAT | IOSS 등 건별 신고 방식으로 설계 | 입고 시 수입 통관, 판매 시 현지 VAT 처리 (세무 전문가와 확정) |
| 잘 맞는 경우 | 테스트 판매, 소량 다품종, 첫 진출 | 재구매가 있고 주문량이 안정된 상품 |
특송과 이코노믹 배송을 함께 설정해 드립니다. 고객이 고를 수 있도록 하거나 상품·주문 금액에 맞춰 나눠 쓰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배송이 빠르고 추적이 정확한 편입니다. 빠른 배송이 중요한 상품이나 고객 직접 선택 옵션에 적합합니다.
일반적으로 배송비 부담이 적은 대신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저가 상품이나 소액 주문에 맞춰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쓰입니다.
여러 배송 서비스를 자사몰 결제 화면과 연동해 함께 설정합니다. 어떤 서비스를 어떤 상품·주문에 쓸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화장품은 판매 방식과 관계없이 EU 책임자(RP) 지정과 CPNP 등록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희가 대행합니다. 품목과 규제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배송 시간과 비용은 서비스·국가·중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사몰을 열면 고객은 어떻게 데려올까요 →아마존은 이미 고객이 모인 시장이지만, 자사몰은 고객을 직접 데려와야 합니다. 그 일까지 막막하지 않게, 광고 성과와 콘텐츠를 관리하는 AI 마케팅 에이전트를 자사몰 주문 데이터와 연결해 세팅해 드립니다. 세팅 이후 운영은 브랜드에서 진행합니다.
유럽 고객 대상 광고 채널 계정과 추적 설정을 정리하고 자사몰 주문 데이터와 연결합니다.
상품 설명과 광고 문구를 AI가 현지어 초안으로 만들고, 사람이 검수한 뒤 게시합니다.
광고비, 방문, 주문 흐름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평소와 다른 변화는 AI가 알려줍니다.
데이터를 보고 소재와 예산 조정안을 제안합니다.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AI 마케팅 에이전트 세팅은 A·B 패키지에 포함됩니다. 광고 운영 대행은 포함하지 않고, 광고 집행비는 별도입니다. 광고 성과는 상품과 시장에 따라 달라 수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그럼 실제로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요 →개발과 업체 연동 범위를 단계별로 나눠, 무엇을 언제 연결하는지 한눈에 보이게 진행합니다.
Shopify, 카페24 기반 또는 직접 개발로 자사몰을 만듭니다. 유럽용 다국어, 다통화, 상품 데이터 이관을 포함하고, 주문·재고·배송을 관리하는 관리 솔루션도 자사몰과 함께 구축합니다.
해외 특송과 유럽 현지 배송에 쓸 배송사를 선정하고 자사몰과 연결할 준비를 합니다.
유럽 고객 결제에 필요한 PG와 결제수단 범위를 정하고, 자사몰에 결제를 연동 개발합니다.
한국에서 출고하는 주문은 국내 3PL로 전달해 해외 특송으로 발송합니다. 주문, 재고, 송장을 연동합니다.
유럽 현지 재고로 나가는 주문은 유럽 3PL에서 현지 택배로 발송합니다. 입고, 재고, 반품을 연동합니다. 해운 포워더 연결과 CFS(소량 화물 혼재 작업장)까지의 내륙운송도 지원합니다. 유럽 판매용 화장품에 필요한 RP 지정과 CPNP 등록 대행도 함께 진행합니다.
VAT, IOSS, EORI를 담당하는 전문 파트너 업체를 연동해 주문 데이터가 신고 업무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듭니다.
광고 채널과 주문 데이터를 연결하고, AI가 광고 성과와 콘텐츠 초안을 관리하는 화면을 세팅합니다.
결제, 주문, 송장, 출고, 배송 추적, 반품, VAT 처리까지 실제 주문처럼 시험해서 점검합니다.
유럽 고객 대상 판매를 시작하고, 오픈 직후 주문 흐름을 살피며 문제를 바로 잡습니다.
일정은 구축 범위와 업체 계약 상황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이 일을 해본 팀인지 궁금하시다면 →자사몰을 열어 드리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역직구에 필요한 해외배송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운영해 온 경험으로, 판매가 일어나는 지점까지 함께 세팅합니다.
국내 두 번째 SaaS형 해외배송 솔루션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 고객에게 판매하는 역직구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Shopify App을 등록한 경험이 있습니다.
커머스, 구매대행, 배송대행을 하나로 합친 서비스 형태의 역직구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구축부터 오픈까지, 역직구 전문가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소통하면서 진행합니다.
상담 후 아래 세 가지를 받아보실 수 있고, 진단 자체는 무료입니다.
입력하신 연락처로 진단에 필요한 내용을 먼저 여쭙겠습니다.
위 주제 모두 상담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필요한 구간을 패키지로 세팅해 드립니다.